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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생활밀착행정, 신이천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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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섭 진해구청장 신이천 데크로드 정비공사(3차) 현장점검 모습.(사진=창원시)
정현섭 진해구청장 신이천 데크로드 정비공사(3차) 현장점검 모습.(사진=창원시)

창원특례시 진해 신이천 데크로드 정비공사(3차) 현장 점검에 나선 정현섭 진해구청장이 “군항제를 대비해 방문객들에게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정비 공사를 조속히 완료할 수 있도록 속도를 내달라”고 주문했다.

신이천 데크로드 정비공사는 이동교삼거리부터 이동회전교차로까지로 지난 2021년 11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전체 755m 중 610m 구간을 정비했다.

이번 3차 공사는 정비되지 않은 145m 구간에 사업비 2억7300만원을 투입해, 오는 3월 준공 예정이다.

진해군항제 준비지원 TF 2월 회의.(사진=창원시)
진해군항제 준비지원 TF 2월 회의.(사진=창원시)

▶진해군항제 준비지원TF, 성공적인 축제 지원 총력

진해구는 26일 제63회 진해군항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진해군항제 준비지원TF’ 준비사항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TF 단장(이승룡 대민안전관리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축제 진행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군항제 이전까지 각종 공사를 완료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과 대응책을 마련하는 등 시민과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실행 계획이 논의됐다. 

또한 행사장 내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계도 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새로운 벚꽃 관광지에 대한 시설 정비와 방문객 편의시설 확충 방안을 마련하는 등 실질적인 대책 수립에 집중하고 있다.

이승룡 대민안전관리관은 “‘제63회 진해군항제’ 기간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63회 진해군항제는 ‘설레는 봄의 매력’을 주제로 오는 3월2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9일부터 4월6일까지 9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진해구 2월 주정차위반 의견진술 심의위원회 모습.(사진=창원시)
진해구 2월 주정차위반 의견진술 심의위원회 모습.(사진=창원시)

▶진해구, 2월 주정차위반 의견진술 심의위원회 개최

진해구 경제교통과는 지난 26일 주정차위반 의견진술 심의위원회를 열어, 2025년 1월 부과 과태료 총 22건 중 15건은 의견진술을 수용해 비부과, 7건은 부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진해구 주정차위반 의견진술 심의위원회는 주정차 위반 과태료 부과 사전통지를 받고 처분이 부당하다는 의견과 증빙서류가 제출된 경우 차량 고장, 응급환자 치료 등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142조에 따른 부득이한 사유에 해당하는지를 매달 심의해 과태료 부과 또는 면제를 결정하고 있다.

이번 처분에 불복할 경우 60일 이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관할 법원으로 송부해 과태료 재판을 받을 수 있다.

권난영 진해구 경제교통과장은 “교통상황과 특별한 사유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의로 시민들의 올바른 주정차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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