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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저스틴 비버, “마약에 취했다” 랩으로 파문[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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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소셜미디어
저스틴 비버./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팝스타 저스틴 비버(30)가 “마약에 취했다”는 내용의 랩으로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그는 25일(현지시간) 개인 계정에 상체를 드러낸 채 과자 봉지를 들고 랩을 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 영상에서 저스틴은 옆에서 담배를 피우는 친구와 함께 “나는 파리처럼 날고, 백파이프처럼 높이 날고, 그 놈처럼 높이 날아간다”고 랩을 했다.

팬들은 “비버가 돌아왔다”, “이상하지만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페이지식스, US위클리 등 미국 언론은 ‘하이(high)’라는 노랫말에 주목하며 그가 마약복용을 시인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국에서 ‘하이’는 마약에 취한 상태를 뜻한다.

페이지식스는 “이번 영상은 그의 담당자가 저스틴이 마약을 복용하고 있다는 주장을 부인한 후에 나온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US위클리 역시 “대변인이 마약 사용을 부인 후 저스틴이 ‘약에 취했다’고 직접 랩을 하는 영상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저스틴이 실제로 마약을 복용한 것인지, 아니면 단지 그러한 내용의 노래를 부른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저스틴, 헤일러 비버 부부./게티이미지코리아
저스틴, 헤일러 비버 부부./게티이미지코리아

앞서 저스틴은 최근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아내 헤일리 비버의 뷰티 브랜드 팝업 매장에서 다리를 쉼 없이 움직이고, 크게 웃는 등의 행동으로 팬들의 걱정을 불러 일으켰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은 “왜 저렇게 웃는 거죠? 무서워요”라고 댓글을 달았고, 다른 사람은 “보기 너무 힘들어요. 누가 좀 도와주세요”라고 했다. 일각에서는 정신건강 이상설을 제기하는 상황이다.

저스틴은 예전처럼 운동도 하지 않고 잘 먹지도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체중도 눈에 띄게 줄었다.

한편 그의 담당자는 “마약설과 이혼설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강하게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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